王이사랑한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전시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장 특별전시실
전시일정
서울: 2017.9.19(화) ~ 11.26(일)
광주 : 2017.12.18(화) ~ 4.8(일)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드레스덴박물관연합
협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후원: 독일문화원
18세기 바로크 양식 예술품을 국내 최초로 소개!
국립중앙박물관은 2017년 가을 특별전으로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과 함께 “王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130건을 국내 최초로 소개합니다.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가 수집한 작품들과 당대 최고의 장인을 동원하여 제작한 귀금속 공예품, 또 유럽 최초로 발명한 마이센 도자기와 중국, 일본의 수출도자기를 한 자리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장품이 본래 전시되는 장소인 드레스덴 궁전의 건축 일부를 재현한 구조물을 전시품과 함께 설치합니다. 마치 실제 유럽의 궁전 안을 거닐며 전시를 보는 것과 같은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8세기 드레스덴 궁전의 시공간 안으로 들어가 유럽 바로크 예술의 정수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