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도예: 내일에 대한 오늘의 이야기
장소 : 해강도자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
날짜 : 2013-09-30 (월) 10:51 조회 : 1948
기간 : 2013. 10. 04(금) ~ 2013. 12. 13(금)
 
 
[현대도예: 내일에 대한 오늘의 이야기]
[Ceramic art: Today's Story for Tomorrow]
 
해강도자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
2013년 10월 4일(금) ~ 2013년 12월 13일(금)
 
 
오프닝: 2013년 10월 4일(금) 6:00 pm
 
 
해강포스터최종다시.jpg
 
 
국제대학교 해강도자미술관은 그동안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 도예계에 현대도예의 흐름을 알려주는 역할을 도모해 왔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오늘날 도자예술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아 온 현대도예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지향하는 도자작업에 대한 가치관과 생각을 조명해봄으로서 우리나라 현대도예계의 내일에 대한 비전과 방향에 대해 모색 해보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현대도예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 해왔습니다. 오늘날 전통을 기반으로 한 작가들과 현대미술의 영향을 받은 작가, 공예적 요소와 디자인을 결부시킨 작가들, 표현매체에 구애받지 않는 작가 등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해진 현대도예의 변화된 모습들은 다를 수 있지만 각각의 작품 속에는 작가들의 가치관과 철학이 담겨 있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이러한 작가들의 작업에 대한 생각들을 통해 현대도예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도예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한편 앞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Exhibition Outline
 
   Haegang Ceramics Museum of Kookje University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to impart the flow of contemporary ceramic art to local and ceramic community by various exhibitions.  
This exhibition is intended to illuminate values and ideas of ceramic artists who are leading active lives in the field of ceramic art and  seek vision and direction of future ceramic art.  
Contemporary ceramic art has changed in various forms, according to the times. There are various types of ceramic artists, e.g. ones who are based on tradition, ones who are influenced by contemporary art, ones who link elements of craft with design, ones who are not restricted within common __EXPRESSION__ media. 
  
   With the change of times, the various types of contemporary ceramic art look different, however, we find something common in their works, which contain common values ​​and philosophy of ceramists.  

   This exhibition is prepared to help the general public understand the artworks of contemporary ceramists and confirm the trend of current ceramic art and the vision of future through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artists and the public.  We hope that this exhibition titled "Ceramic Art : Today’s Story for Tomorrow" will bring new 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ceramics to the public, and lead to the expectancy and interest for current ceramic art.  
 
 
 
[참여작가]
강경연 강성곤 곽태영 김병율
김상기 김상호 김생화 김장용
김지혜 맹욱재 박경순 박준상
방창현 우관호 원경환 윤지용
이성한 이영학 이재준 이화윤
정은혜 조신현 최성재 최정윤
한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