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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동시대를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 - 서울과기대 졸업전시
2022-10-24 (월) 14:13 조회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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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국문 명 : 동시대를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

영문 명 : THE WAYS OF SEEING Have, Short, Light

 

 

작가 (37)

고유림 고하진 김규원 김다인 김도희 김서연 김정민 김지윤 나혜림 문재신

문효찬 박세현 박수아 박은빈 박태서 송원지 신수민 엄선우 오은서 윤지수

이소민 이수인 이수민 이숙영 이유지 이윤서 이윤주 이정인 장한나 전희재

조유진 주시현 주희선 진성우 최문정 최예림 최은해

 

기획자

이름 : 박태서

소속/직책 : 202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졸업준비위원회 위원장

인스타 계정 : https://www.instagram.com/t.s._park/

 

 

SNS

도예학과 졸전 계정 : https://www.instagram.com/snad_ca/

온라인 전시 사이트 : www.thewaysofseeing.com

 

기간

날짜 2022.11.02. ~ 2022.11.07

시간: 10:00 ~ 18:00

휴관일 : 없음, 오프닝 : 2022.11.02. 5PM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526 라메르 갤러리 (1,2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512 아르떼 숲 (3층 전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515-1 블루원 갤러리

 

 

 

내용

<THE WAYS OF SEEING Have, Short, Light>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학생들의 동시대를 보는 세 가지의 관점에 대한 이야기이다.

Have는 물질을 소유하려고 하는 행위만이 아니라 관념,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 등의 측면까지도 갖고 있으려는, 가지려 하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Short는 동시대를 판단 할 때에 단편적 사고를 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단편적 사고와 사유를 통해 한 사건의 근원부터 살피는 것이 아닌 현상 자체의 짧은 이미지를 담론화 하고 휘발되어버리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Light는 사유의 가벼움에 대한 이야기 이다. 동시대의 사건, 현상, 움직임 등에 가볍게 바라보고 판단하는 동시대적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THE WAYS OF SEEING Have, Short, Light>

졸업전시회의 개념이 단순 학교와 졸업만을 위한 전시회가 아닌, 지역적으로는 종로구 인사동 5을 더 젊고 재밌게 만들고자 하는 사회적 확장을 의도 했으며

추가적으로 협찬을 통해 인사동이라는 동네의 자영업자 / 중소기업 / 지역 갤러리 등과의 더 넓은 관계의 확장을 기획하여 동시대의 담론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지역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후원의 방식이 단순 금전 협찬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인해 확장되어가는 홍보방식을 기획하였으며, 이는 후원에 참여한 자영업자 / 중소기업 / 지역 갤러리의 참여로 완성되어진다.

 

특이사항

: 2022.10.25. ~ 2022.11.7. 기간동안 후원에 참여한 카페에서 <THE WAYS OF SEEING Have, Short, Light> 의 온라인 전시 사이트를 이용 할 수 있는 컵홀더 배부 예정

(라디오 엠 / 카페232 / 갑순이다방 / 에스프레소 그자체 / 브렉

/ 카페인 풀 / 풍류관다방 / 단수이 대왕 카스테라 하계점)

*전시기간 내 전시 팜플렛 지참 후 갑순이다방 (아르떼 숲 전시장 앞) 방문시 음료 10%할인

 

 

 

후원 (ci 별첨)

 

학고재 갤러리 / 유진 갤러리 / 갤러리 로얄 / 갤러리 까비넷 / 크래프트 온 더 힐

/에코아이 / 준포스터 / 우리도재 / 이스트랩 / 라디오 엠 / 카페232 / 갑순이다방

/ 에스프레소 그자체 / 브렉 / 카페인 풀 / 풍류관다방 / 단수이 대왕 카스테라 하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