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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 부산 국제 도예 페스티벌 - 리부트
2022-08-23 (화) 09:55 조회 : 323

부산도예가회 포스터1 (대형).jpg

부산문화재단 로고.PNG





전시명

한글 2022 부산 국제 도예 페스티벌 - 리부트

영문 2022 BUSAN INTERNATIONAL CERAMIC FESTIVAL Re-Boot

 

작가

국내외 작가 110

한글(한자표기는 선택)

영문

Jin Yan , Liu Zhao,

Jerawat , Jansawang, Merrie Tomkins,

Venich Suwanmoli, Boris Roce,

Vilma Villaverde, Hu Xiaopeng,

Shi Fuxia, Yang Shiyu, Ouyang Li,

Boonkerd Srisukha, Wu Mingxuan, Swanet Joëlle,

Zhu Linzong,

Chen Enze, Cheah Yeow seng,

Chen Ligang, MehmetTuzumkizilcan,

Huyuanyuan,

강경훈, 고도환, 고수화, 고용석, 고은지, 길경숙, 김경찬, 김광길, 김명희, 김미숙, 김병율, 김성란, 김수현, 김순식, 김의정, 김재인, 김정근, 김정혜, 김종필, 김주현, 김지윤, 김혜란, 박미란, 박영미, 설숙영, 심기향, 양동엽, 엄성도, 이규혁, 이반디, 이영민, 이은선, 이은송, 이정우, 이춘복, 이혜지, 이희수, 임영주, 임헌자, 장남숙, 장석현, 전혜진, 정두섭, 정지현, 조경일, 조일묵, 최소미, 최수진, 최응한, 한기원, 허진규, 황유록, 황인성

 

강무창, 윤경아, 금혜연, 이경철, 김민서, 이세훈, 김분기, 이훈기, 김세자, 임가람, 김주희, 장기덕, 김진이, 장연우, 김현숙, 전광수, 김현식, 전수걸, 문봉규, 전영철, 박수경, 정맹용, 박은영, 최기영, 박진경, 최자윤, 박해수, 표지현, 배도인, 하승연, 오정선, 서명옥, 함윤금, 성실한, 홍민수, 염경희, 홍찬효

 

기획자

   강무창 , 부산도예가회 회장


 

기간

날짜 2022 08.18.(THU) ~ 08.24.(WED)

OPENING | 2022 08.18. PM 6:00

시간: 10:00 ~ 18:00

휴관일 :


장소

부산디자인 진흥원 1층 전시실

4750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TEL. 051-709-1000


 

내용

35부산도예가회 부산 국제도예 페스티벌 Re-boot’

 

올해로 35년을 맞이 하는 부산도예가회는 꾸준한 단체전을 통해 지역문화 예술활동을 이끌었으며, 지역단체로는 드물게 한,일 교류전, ,,일 교류전 등 지역을 넘어 다양한 국제 교류전을 진행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도예 단체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 교류전도 이러한 맥을 이어 보다 더 다양한 국외의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참여하여 보다 더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여지고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팬데믹 상황이 어느정도 종식이 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 예술가들이 코로나 이전의 상황으로 또는 보다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새로 시작하자는 의미로 Re-boot’라는 주제를 잡아서, 올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급격한 변화의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작가들이 서로 모여 세미나를 하고, 전시를 통해 교류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작년에 참여했던 서울, 경기, 충청, 경북, 경남 등지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도예 작가들과 더불어 강원, 제주, 전남 등지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는 작가들이 추가로 초대되어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규모와 인원을 가진 전시회가 되었고, 해외 10개국의 도예 작가들을 초대하여 부산도예가회 작가와 함께 교류하는 전시입니다.

각각 다른 지역, 다른 국가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열정적이며 다양한 작품세계가 부산도예가회 작가들과의 교류전을 통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re-boot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국내외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부산에 관심있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