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소식

게시글 검색
<>
[해외] 미노국제공모전 심사장에서
2005-03-30 (수) 13:53 조회 : 6633


여기가 어딜까요?
잘 보면 외국에서 온 작품포장이 산더미…


로비
에스컬레이터 아래까지 무언가 늘어서 있지요.


아래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여기는 국제도자기 ‘미노(美濃)’ 심사장입니다.

심사장에 잠입!^^


 

출품자들의 작품을 진열하고 있는 일본통운의 직원들.
믿습니다요!

그건 그렇고 누굴까요?



전세계에서 오는 작품들의 등록을 담당하고 있는 후루키 준코씨입니다.
매일 밤낮으로 국제통화를 하면서 분투하고 게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메일을 보내고 어떤 사람과는 전화통화를 하는 듯 합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럽쇼, 천재작가 아라키씨 아닌가요?


사진작가로 유명한 아라키 노부요시씨입니다.
심사를 하면서 작품들을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안경 뒤의 부드러운 눈동자, 배려심이 많은 분이지요.



어디선가 본 듯한 신사분.
단국대학교의 권오훈 교수님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디자인부문심사위원으로 오셨습니다.


눈을 가늘게 뜨고 꼼꼼히 작품을 살피고 계시는군요.


또 한 분. 홍익대학교의 신상호 교수님아니신가요?
안경을 벗고 깊이있게 확인하고 계십니다.


음…

 

심사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분들의 노력과 이해가 있기 때문에
미술작품이 사회에 보여지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1-11-06 01:25:17 World News에서 복사 됨]